광주 서영대 간호학과, 초코파이 빨리먹기 질식사..친구의 폭로글

 

 

 

 

음식을 빨리먹어서 질식사한 사건이 한두번도 아닌데 또 질식사 사망사건이 터졌죠.

광주 서영대학교 간호학과 MT에서 일어난 초코파이 질식사 사망사건..

초코파이 빨리먹기 시합을 하다가 답답함을 느끼고 화장실 갔다가 화장실에서 사망한 여학생,

광수 서영대학교 학교측과 교수 측에서 사건을 축소하려 했지만 진실에 관한글들이 올라오고있네요.

 

초코파이를 빨리먹다가 사망한 학생은 광주 서영대학교 4학년 재학중인 L양.

죽은것도 억울한데 언론에서는 갖가지 말도안되는 억측과 괴소문들이 돌았죠.

4학년이 왜 신입생 환영회를 따라갔냐 , 거기서 지 생일파티는 왜 했냐 등등..

 

 

 

처음 보도는 "대학교 4학년생이 신입생 환영회에 따라갔고..

그자리에서 자신의 생일파티를 열었으며..초코파이 빨리먹기 내기를 하다 죽었다"라고 보도되었어요.

하지만 고인의 친구들은 L양의 죽음이 와전되었다고 분개하며 자료를 공개햇어요.

 

고인 L양의 가장 가까운 친구들은 사망사고가 있었던 MT전에 나눈 대화

카카오톡 카톡 캡쳐등을 공개, 그리고 현장친구들의 증언까지 증거로 공개했더라구요.

 

 

친구k양은 분개하며 "해당 모임은 신입생 환영회가 아니었다. 4학년 졸업반이

왜 신입생 환영회를 따라가겠냐. 어쩔수없이 MT에 갔다"라고 햇는데요..

안가면 교수들이 취업, 학점 등등 학교에서 불이익을 준다고 했다고.....;;

 

 

간호학과 전학년을 대상으로 했다고 하는 MT .. 전원 참석이 원칙이엇으나

누군가 교육청에 신고후 자율로 바뀌었다고 피해자는 신나했으나,

결국 교수들의 압박 때문에 다시 참가하게 된거죠.....

 

"취업 추천서에 MT 참석여부를 반영한다"라는 교수들의 언급..

교수가 저렇게 말하는데 누가 mt를 불참하나요. 울며 겨자먹기로 참석하는거죠.

졸업을 앞둔 L씨 역시 선택여지없이 불참한거구요..

 

 

그런데 그렇게 사망 사고가 난후..학과장이 사건 축소,은폐하려고

학생들의 입을 함구하게하고, 거짓 증언을 시키네요.

"애들끼리 놀다가 사망한거라고 말해라" "집갈 준비하는데

언니들끼리 생파한거라고 말해라. 일상생활 잘하고" 라고..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시킨 광주 서영대학교 간호학과 학과장 ..그리고 교수들..

생일날 제삿날이 되다니 너무 불쌍하고 부모님들이 불쌍하고 안되었더라구요...

쓰러진 L양은 친구가 발견해서 하임리히법을 실시했고..

곧바로 온 교수가 심폐소생술 CPR를 실시해 입안의 잔여 초코파이를 빼냈다고 하는데요

119가 올때까지 교수들이 돌아가면서 심폐소생술을 했다고하네요

하지만 구급차 오고나서도 이송중 병원을 바꿔서 시간도 지체되고..

자동심장 제세동기도 작동하지않고 ..결국 고인이 되고 만것이죠..

많이먹은것도 아니고 초코파이 딱 2개를 먹고나서 사람이 죽었으니..

초코파이든 떡이든 뭐든 조심해야겠어요. 성우분도 떡먹다 죽은경우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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