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인성, 밥줄 사건에 이어..팬레터,책 버리고 소속사 변명

 

 

 

처음 데뷔할때의 연예인들은 초심을 잊지말자고 다짐하지만

인기를 얻고 흥하고 성공하고 나서는 처음처럼 공손하거나, 겸손하거나 하기가 어려운경우가 많죠

팬들에게도 성의를 다하고 고마움을 늘 표현하다가 뜨고나서 팬들이 늘고나면

그렇게 고맙던 팬들도 어느순간 좀 귀찮아 지기도 하고.. 할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간 수많은 아이돌들이 인성 논란에 시달리고 해명과 사과를 하기도하고,

더 흥하기도하고 더 망하기도하고 다들 한번씩 거쳐갔던 인성논란, 이번에는

세븐틴 인성 논란으로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가 뜨겁더라구요.

팬이 준 팬레터, 책을 버렸다는 이유로 빈축을 사고있는 세븐틴 인성 논란..

 

일본인 팬이 준 책을 버리기도 했던 세븐틴은, 부승관 등 멤버에게 직접 써준

팬레터를 버리다가 적발되기도했지요. 팬이 준 고가의 선물은 다 챙겨가고,

진ㅉ ㅏ마음이 들어간 팬레터와 책같은건 버린다는게 조금 충격적이네요..

 

사실 팬레터를 버리는건 소녀시대, 엑소, 씨엔블루등 수많은 가수들이 적발된 전적이 있어요

현실적으로 팬이준 수천통의 팬레터를 다 읽을순 없죠. 하지만 서태지처럼 팬레터, 종이학을

따로 모으는 그런 가수들이 잇는가하면, 팬레터는 귀찮아하는 가수들도 있는거겠죠

팬들도 다 알아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걸. 하지만 저렇게 버리는걸 걸리지는 말아야겠죠

차라리 파쇄기를 두고 회사에서 분쇄를 하든가 남들 모르게 치우든가 해야지..쩝..

 

그뿐만이 아닙니다 세븐틴 인성 논란은...

팬싸인회에 온 팬이 세븐틴 부승관에게 "너한테 난 어떤 존재?" 라고 묻자

장난식이지만 "밥줄"이라는 대답을 한... 팬은 ATM? 돈써주는 존재? 돈줄?

 

그뿐만 아니라 세븐틴 정한도 팬에게 "그만좀 와요" 라는 말을 세번이나 햇어요

"왜이렇게 많이와" "다른사람 못오잖아요"라고..

근데 팬싸인회라는건 보통 앨범 많이사서 팬사인회 참석권을 추첨받아서 하는거 아닌가요?

돈많이쓰고 팬질 열심히 한 대가로 세븐틴 멤버들좀 많이 보겠다는데..

 

한번 오지마요~한건 장난으로 볼수있고요, 실제로 팬들이 열혈적이면

가수들도 얼굴이나 이름등을 눈으로 익힐수 잇어서 친분이 더 쌓일수 있거든요

첨보는 팬보다야 자주보는팬이 편하니 장난칠순 있겠지만..3번이나 한건 좀 상처일듯요..

 

 

세븐틴 밥줄 사건을 정리, 요약하자면..이렇네요

그래도 저분은 그간의 정때문에 조용히 탈덕하셨는데,

탈덕하고나서도 세븐틴 팬덤에서 루머, 뒷담이 지속적으로 돌았던듯..

세븐틴 팬들에게 공격받고 멘탈이 많아 나가셨겠어요. 현재는 업텐션 팬덤으로 전향하셨다고..

 

그와중에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해명글도 참.. ㅋㅋㅋ

"세븐틴과 팬들이 한 이야기를 기억은 못하지만 우리 세븐틴 애들은 그럴애들이 아니다" 라고;;

무슨 증거도 없고 증언도 없는데 우리애들은 그럴애들이 아니다는.. 좀 그렇죠

차라리 죄송합니다로 사과문을 쓰거나 오해입니다 하지만 잘하겠습니다 정도 했음 좋았을건데..

세븐틴 인성, 세븐틴이 메인스트림이라고 할만큼 인기가 얻으면서 불거져나온일인만큼

앞으로는 잘 대처해서 망언 녹음본이 돌거나 인성 논란이 없기를 바래요...

 

 

 

세븐틴 밥줄 망언, "누나 그만좀 와요" 팬싸 음성 들어보니..인성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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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01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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