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피규어 가격 창렬, 랜덤 뽑기에 퀄리티 논란..쇼콘 공식 굿즈?

 

 

 

어제 8월7일 날짜로 드디어 고대하던 워너원 데뷔 쇼콘이 치뤄졌죠?

4월부터 6월까지 전국민들을 들썩였던 프로듀스101. 100명이 치열하게 경쟁하며

순위를 매기고, 탈락도 하면서 살아남은 11명인지라 데뷔를 바라보는 감회가 새로울텐데요.

 

 

아이돌 하면 음반을 내고 음원을 내고 콘서트와 가요무대를 뛰고..

그중에서 가장 큰 수익을 내는 수익원이 아무래도 행사나 콘서트일건데요

콘서트 자체 티켓의 수익도 물론이지만 콘서트 굿즈 상품, 캐릭터 상품등이 큰 돈벌이가 되죠

 

워너원 같은 경우도 고척돔에서 콘서트를 하면서 다양한 콘서트 굿즈를 내놓았는데요

응원봉을 비롯해서 목걸이같은 악세사리.. 그리고 워너원 멤버들 얼굴 초상권을 이용한

워너원 피규어 까지! 출시가 되었더라구요.

 

근데 워너원 피규어 하면 살짝 쎄한것도 있는게.. 3차 순발식 끝나고

이미 워너원 피규어 제작 들어갔었다 하는 말도 있더라구요. 순발식 이후로

멤버 픽스하고, 김종현이나 안형섭은 원래 순위권이었는데 일부러 빼고 조작했다 하는 ..

엠넷 프로듀스101 팀 직원이 퇴사하면서 피규어사진같은거 사진 찍어서 올리기도 했죠

 

여하든둥 조작의혹이나 순위 왜곡 의혹은 차치하고서라도

워너원 피규어 굿즈를 두고 이런말 저런말들이 많아요. 첫번째로 퀄리티 이야기!

강다니엘이라든지 옹성우, 라이관린, 이대휘 같은 멤버는 그래도 좀 닮아보이는데..

배진영 황민현은 잘 구분 안되고.. 박우진 하성운 박지훈 김재환 윤지성은 어딨느지도 므르겠;;

 

퀄리티나 싱크로율 떨어지는게 워너원 굿즈의 첫번째 논란이라면

두번째 논란은.. 퀄리티 대비해서 높다는 소리를 듣는 가격.

 

보시다시피 멤버당 1세트에 피규어키링 + 교통카드 = 2만원의 가격..

그래요..초상권이 있으니 뭐 가격은 그렇다 쳐요.

근데 문제는 멤버가 랜덤 발송이라는거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렇다고 11종 모두를 구매시 가격은 21만 7800원 ㄷㄷㄷ

그래도 뽑기 도박은 안해도 되니 차라리 이렇게 사서 팬들끼리 공구해서

각자 팬끼리 나눠서 가지는게 나을수도 있겠네요.. 그러면서 사기 위험같은것도 있겠지만요.

 

퀄리티 ,가격, 랜덤 도박 등등으로 창렬 소리를 듣고있는 워너원 굿즈..

팬들은 내가수 내 아이돌의 굿즈를 원하긴 하지만, 이런식으로 원하진 않았을텐데요

다른건 다 떠나고 퀄리티 이런거 떠나도.. 랜덤이라는게 제일 걸리네요.

원래 굿즈 가격이 뭐..다 그렇고 그런게 아이돌 판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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